동내 어귀에 이름모를 장승들이 많았다. ^^
번들렌즈(18-55mm)를 마운트 했어야 했는데..
귀차나즘으로 50mm단렌즈를 그대로 사용을 했더니 화각의 아쉬움이 ㅠ,ㅜ
담배불 붙이고.. ㅋ
인상 참~~~
우리 고향 청도도 감이 유명하고 맛나는데..
하동의 감이 더 맛난거 같음 ㅎ~
(바로 따서 먹었는데, 시원하기도 하고 당도도 너무 풍부하고 암튼 글로는 표현 못하니 기회 되면 먹어들 보시길...... ㅎㅎㅎ
츄리닝 총각 ㅋ
하의는 집에서 가져 간 것이고 상의는 종필이 집에서 협찬 받은 것 ^^v
이번에 같이 간 태풍이(시베리안 허스키)
역시 잭보다 때깔이 좋네 ㅎ~
위의 집 바로 옆에 냇가가 있고..
이 강쥐 이름이 뭐였더라..!!
하하~ 사람으로 따지면 꼭 코에 수염 난거 같넹 ㅋ
냇물도 어찌나 맑던지..... *^^*
후배(종필이) 아버님
사진을 찍어 드린다고 했더니..
옷이 엉망이라고 하시면서 안찍을 것 같으시더니 일을 멈추시고 포즈를 잡아 주셨다.
후배(종필이) 어머님
일에 너무 열중을 하셔서 정면으로 찍을 기회를 못 잡았다.
밥을 어찌나 많이 주시던지.. ^^
이 녀석이 사람보다 더 카메라에 많이 잡히네 ㅋㅋㅋ
후배(종필이)
감을 열심히 담고 있네 ㅎ~
일명, 꼬치(?)감 이라고 하던데..
종필이가 인터넷 지식사이트에 올리라고 하더니만... ㅎㅎ
정말 이런 변종도 보기 드물던데..
수퍼콩이라고 하던데..
익지도 않았고 껍데기가 어찌나 두껍던지.. 옆으로 안짜게져서 그냥 부러뜨렸 음.
와~ 크기는 정말 크더만 ㅋㅋㅋ
이렇게 하동(후배 고향)에서 1박을 하고 진주를 잠시 경유했다.
여행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그래도 잘 먹고 잘 쉬고 온것이라.. ㅎㅎ
종필이 부모님들 사진을 많이 찍어 드려야 했는데..
요건 다음 기회로.. ㅠ,ㅜ
역시 부모님들의 마음이란 다들 한결 같다는 걸 느꼈다.
떠날때 감과 밤도 싸 주시고 또 놀러 오라는 말씀까지 ㅎㅎㅎ
암튼 요즘 시골도 살기가 점점 좋아진다는 ^^*
종필이 부모님들 사진을 많이 찍어 드려야 했는데..
요건 다음 기회로.. ㅠ,ㅜ
역시 부모님들의 마음이란 다들 한결 같다는 걸 느꼈다.
떠날때 감과 밤도 싸 주시고 또 놀러 오라는 말씀까지 ㅎㅎㅎ
암튼 요즘 시골도 살기가 점점 좋아진다는 ^^*
- 카메라 : 니콘 D50
- 렌즈 : 18-55mm(애기번들) + 50.8(일명:점팔이)
- 스트로보 : 니콘 SB-600 <-- 이사진들은 스트로보 미사용
* 이 사진들의 저작권은 닌자커뮤니티( http://ninja73com )의 운영자에게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시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원본글의 주소 : http://ninja73.com/zb/view.php?id=gallery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8
무단으로 사용시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원본글의 주소 : http://ninja73.com/zb/view.php?id=gallery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8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