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은 비교적 깔끔하네요 ^^*
어제 택배를 받아 보아야 했지만, 택배관할터미널에 오후에서야 도착 한것을 알아내고..
빨리 받아 보려는 마음에 왕복택시비 2만원을 날리고 손수 찾아 왔습니다. ^^;
MSI가 무엇의 약자인지 궁금했는데..
마이크로-스타 인터네셔날의 약자이군요 ^^
넷북과 노트북의 마우스는 사용하기가 불편한 거 같아서 따로 무선마우스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젠장 마데인 차이나인데 가격이 왜 이렇게 비싼지 ㅡ,.ㅡ
(지발 돈값 해야 하는데.. ㅎㅎ;)
택배포장박스 외에도 박스 하나를 더 개봉을 하니 넷북박스가 보이네요.
비교적 깔끔하게 튼튼하게 디자인이 되어 있군요 ^^*
박스를 열어 보니 비닐에 얌전히 쌓인 넷북 본체가 보입니다.
넷북 본체를 들어낸 모습입니다.
2단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아랫부분에는 밧데리와 아뎁터 및 메뉴얼이 들어 있습니다.
(메뉴얼은 영어이고 간간히 설명을 한 것이라 거들터 보지도 않았습니다. ^^;)
참, 밧데리 및 아뎁터와 기타 부속품의 사진은 찍지 않았네요 ㅠㅠ
저는 화이트 칼라로 구매를 했습니다.
깔끔하니 정말 고급스럽게 탐스럽습니다. ㅋ
모니터를 열면 이렇게 키보드 보호용으로 종이가 들어가 있습니다.
사실, 액정이나 베젤쪽에도 비닐이 있었는데.. 먼저 제거를 해 버렸습니다. ^^;
처음에 크기가 너무 작아서 자판의 크기들이 작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데스크탑용 키보드의 크기엔 비교가 안되지만 일반 노트북과 비슷한 크기에 근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키 배열들도 잘 되어 있는 편이고 키감도 그닥 나쁘지 않은 편인거 같구요..
왼쪽부터..
메모리카드리더기, USB2.0포트, 마이크단자, 헤드폰단자, D-SUB단자, RJ-45(유선렌케이블연결단자)입니다.
U100이는 메모리카드리더기가 몇 종류를 사용할수 있는 걸로 아는데요..
U123은 멀티리더기나 올인원은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SD에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왼쪽부터..
켄싱턴락, 전원In(아뎁터 연결 하는 곳), 방열구, USB2.0
이쪽면에는 USB2.0단자가 2개가 있습니다.
만일 2개를 동시에 사용을 한다면 유격이 작아서 빡빡해질 것 같습니다. ^^;
(하긴 3개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는 드물겠지요 ㅎㅎ)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은편입니다만,
모니터 베젤 위쪽 가운데에는 웹캠(130만 화소), 오른쪽 베벨 가운데에는 마이크가 내장 되어 있습니다.
웹캠의 성능은 꽤 괜찬은 편이구요..
마이크는 아직 사용 해 보지를 못했네요 ^^;;
자판의 배열이나 크기도 노트북과 비슷해서 손에 익기도 편할듯 합니다.
제가 적응하기 제일 힘들었던 마우스입니다.
하루 사용 해 보니 점점 적응이 되는 것 같구요..
넷북의 특성상 빠르고 섬세한 작업을 할일이 드물지만 아무래도 따로 마우스를 하나 연결해서 사용하시면 편하실 겁니다.
다른 제품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기능을 간단히 명시하고 있네요~!!
사용 되고 있는 여러가지 기능들을 확인할수 있도록 렘프들이 있습니다.
기능 활성화 버든들은 키보드의 Fn키와 펑션키를 동시에 누르시면 됩니다.
아시다시피, 웹캠(130만 화소)입니다.
뒷면입니다.
보안상 시리얼정보가 있는 부분은 포샵으로 가렸습니다.
받침대로 활용 되는 고무가 하나 분실된 채 물건이 왔군요 ㅠㅠ
밧데리를 장착하면 아무 소용이 없어지므로 그냥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메모리 1G(기가)를 추가 했습니다.
U100이와는 달리 RAM슬롯이 1개밖에 없어서 기본 장착이 되어 있는 메모리 1기가를 탈착하고 2기가짜리로 장착 하는지라..
볼트를 푼 흔적이 보이는 채로 배송이 되었네요.
저 훼손된 스티커의 문구를 해석을 하면 이 스티커 훼손시 A/S를 받을수 없다는 문구이지만,
훼손 하여도 A/S가 가능하다네요.. ^^
U123의 LCD는 10.2인치입니다.
처음엔 상당히 작아 보여서 이거 정말 인터넷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글자나 지대루 보일까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자꾸 보니 나름 괜찬습니다.
단지, 해상도가 1024 X 600 이라..
게임은 좀 무리 인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한게임의 더블맞고에 접속하니 패가 안보일 정도로 화면이 잘려 나갑니다.. ㅠㅠ)
뭐~ 꽁수들이 점점 나오겠지요.
밑판을 제거해 본 모습입니다.
사실 1일 사용하고 사용기르 적는다는 것이 좀 우습겠지만요..
인제 좀 더 바빠질듯 해서 적고 있네요 ㅋ
넷북의 성능은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 비유할것이 못됩니다.
메인컴퓨터를 놔 두고 서브용이나 밖에서의 간단한 업무 및 외출시 무료함을 달랠 목적으로 구입하시는게 좋을 거라 생각이 되네요.
하지만, 넷북의 성능은 거기서 거기다라고 생각 하시겠지만(사실, 플랫폼이 같으니 말이죠.)
제 느낌에는 노트북의 성능에 거의 근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구입한 넷북은 프로세서 강화와 무선랜의 성능이 더욱 개선된 제품이라네요.
메모리가 2기가라서 그런지..
고사양의 프로그램들도 잘 돌아 가더군요..
(제가 말하는 고사양의 프로그램은 게임들이 아닌, 흔히 웹디자인이나 웹프로그램을 할때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입니다.)
인제 좀 더 바빠질듯 해서 적고 있네요 ㅋ
넷북의 성능은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 비유할것이 못됩니다.
메인컴퓨터를 놔 두고 서브용이나 밖에서의 간단한 업무 및 외출시 무료함을 달랠 목적으로 구입하시는게 좋을 거라 생각이 되네요.
하지만, 넷북의 성능은 거기서 거기다라고 생각 하시겠지만(사실, 플랫폼이 같으니 말이죠.)
제 느낌에는 노트북의 성능에 거의 근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구입한 넷북은 프로세서 강화와 무선랜의 성능이 더욱 개선된 제품이라네요.
메모리가 2기가라서 그런지..
고사양의 프로그램들도 잘 돌아 가더군요..
(제가 말하는 고사양의 프로그램은 게임들이 아닌, 흔히 웹디자인이나 웹프로그램을 할때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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